금융감독원 전자공시(DART)로 들어오는 공시를 10가지로 나눠서 받아와요.
한국거래소(KIND)에 뜨는 수시공시도 거래소공시라는 이름으로 같이 들어와요 — 따로 받아올 필요가 없어요.
공시 종류 10가지
정기공시 — 사업보고서·반기보고서·분기보고서
주요사항보고 — 유상증자·자기주식취득·영업양수도처럼 회사에 큰 영향을 주는 결정
기타공시 — 주주총회 소집공고가 여기 들어와요
거래소공시 — 풍문 해명, 조회공시 답변, 불성실공시 지정, 매매거래정지, 관리종목 안내
지분공시 — 최대주주 변경, 5% 이상 대량보유, 임원·주요주주 소유 변동
발행공시 — 증권신고서, 전환사채·신주인수권부사채 발행
외부감사관련 · 공정위공시 · 펀드공시 · 자산유동화
유형 없음 — 금융감독원이 직접 내는 공시예요.
정정신고서제출요구(금감원이 회사 신고서를 되돌려보낸 것)와 효력발생안내가 여기 들어와요.
회사가 낸 공시가 아니라서 위 10가지 어디에도 안 들어가요.
회사 크기는 시가총액으로 나눠요
시가총액 = 주가 × 발행주식수. 회사를 통째로 사려면 드는 돈이라고 보면 돼요.
작은 회사일수록 주주 한 명의 목소리가 크게 작용해요. 그래서 크기별로 나눠 봐요.
200억 미만은 관리종목으로 지정될 수 있는 구간이에요
(거래소가 '시가총액 200억원 미달'로 안내 공시를 내요).
거래량 · 거래대금
거래량은 사고판 주식 수, 거래대금은 사고판 금액(원)이에요.
주식 수는 주가에 따라 뜻이 달라져요 — 1,000원짜리 100만 주와 10만 원짜리 1만 주는 둘 다 10억 원어치예요.
그래서 얼마나 활발히 거래되는지는 거래대금이 더 정확해요.
최근 하루는 가장 최근 영업일 값, 20영업일 평균은 최근 20영업일의 평균이에요.
하루치는 급등락한 날 크게 튀어서, 평소 모습은 평균이 더 잘 보여줘요.
매일 18:30 시세와 함께 갱신돼요. 상장한 지 20영업일이 안 된 회사는 있는 날만 평균 내요.
구간을 고르면 상장 중인 회사만 보여줘요.
참고 — 시가총액은 최근 시세 기준이에요. 시세는 매일 18:30에 받아오고,
주말·공휴일은 장이 안 서서 기준일이 며칠 전일 수 있어요. (공공데이터가 하루 늦게 나와 오늘 값은 내일 들어와요)
어떤 회사의 공시가 담기나요? — 우리 종목 목록에 있는 회사의 공시만 담아요.
목록에는 상장 중인 회사 말고도 채권을 발행하는 비상장 회사(증권사·은행 등)와 상장폐지된 회사가 들어 있어서,
이런 회사의 공시도 보여요. 시장 필터의 기타 (비상장 등)로 따로 볼 수 있어요.
펀드는 목록에 없어서 '효력발생안내(집합투자증권)' 같은 펀드 공시는 안 보여요.
보관 기간은 3년이에요. 3년이 지난 공시는 매일 새벽에 자동으로 지워져요.
주주총회·배당·지분 변동을 해마다 견주려면 3년치면 충분하고,
더 오래된 것은 DART 원문에 그대로 남아 있어 필요하면 다시 볼 수 있어요.
(지금 쌓인 공시가 2026년 6월부터라 실제로 지워지기 시작하는 건 2029년 6월부터예요.)